서귀포 치유의 숲 방문객 급증…'탐방로 안전'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9 09:46
영상닫기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서귀포 치유의 숲을 찾는 이용객도 크게 늘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치유의 숲 방문객은 15만 3천여 명으로 전년 보다 두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거리두기 해제 영향과 장애시설 없는 탐방로 조성 사업 영향으로 방문객이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치유의 숲 내부에 16억 원을 투입해 장애 유무와 상관 없이 탐방이 가능한 목재데크 숲길을 연장 조성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