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노후·불량 간판 교체…최대 100만 원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9 09:51

서귀포시가
아름다운 간판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소상공인 업체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사업장 한 곳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희망 사업장은
다음 달 8일까지 서귀포시 도시과로 접수하면 되며
디자인 협의와 보조금 심의를 거쳐 3월에
최종 지원 대상자가 선정됩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2년 동안 40여 업체에
간판 교체 시설비를 지원했고
매년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