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구급 현장 도착 빨라져…'길터주기 효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9 10:19
영상닫기
화재나 구급 현장에 긴급차량의 도착 시간이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소방차가 7분 이내 현장에 도착하는 골든타임 비율은 65.9%로 최근 5년 간 가장 높았습니다.

평균 출동 소요 시간은 7분 4초로 2018년 보다 2분 40초 줄었습니다.

소방본부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과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그리고 이면도로 길터주기 참여가 현장 도착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