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뱃길 이용객 3만 9천 명…기상 악화로 줄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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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 연휴 기간 뱃길 이용객이 기상 악화로 인해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운항센터는 설 연휴 였던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3만 9천여 명이 제주기점 여객선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천명, 약 11% 감소한 것으로 설 연휴 기간 폭설과 풍랑 특보 등으로 뱃길이 통제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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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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