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  김지우
오늘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 5시 기준 누적 강우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208.5mm를 비롯해 색달 133mm, 서귀포 69mm, 제주시 31.4mm 등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제주 전역에는 호우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20에서 80mm, 산지 등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하게 내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6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코로나 신규 확진 218명…4일 연속 감소세
  • 어제(29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218명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민이 213명, 나머지 5명은 도외 출신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37만 9천 753명입니다. 지난 26일 511명의 확진자 기록 이후 4일 연속 100명 안팎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2천 3명, 위중증 환자는 없습니다.
  • 2023.01.30(월)  |  양상현
KCTV News7
00:34
  • 대체로 맑고 추위 누그러져, 낮 최고 10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8에서 10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13도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1.30(월)  |  김경임
KCTV News7
00:34
  • 제주도교육청, 3월 1일자 교사 정기인사 예고
  •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3월 1일자로 교사에 대한 정기인사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정기인사 규모는 유·초등 409명, 중등 459명, 다른 시도와의 교류 178명 등 모두 878명 입니다. 이번 인사는 다음달 2일까지 조정기간을 거쳐 다음달 3일 최종 확정됩니다. 또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원 등 고위 교육공무원에 대한 인사는 다음달 10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 2023.01.30(월)  |  이정훈
  • 구름 많고 추위 누그러져…낮 최고기온 10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회복해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8에서 1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다만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3.01.30(월)  |  김경임
KCTV News7
00:34
  • 눈 그치고 평년기온 회복…내일, 맑고 낮 최고 10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낮 기온은 8에서 9도로 어제보다 4에서 5도 가량 높았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그친 가운데 제주도 산지는 곳에 따라 눈발이 날렸습니다. 내일 제주는 차츰 맑아지겠고 아침 기온은 2에서 5도 낮 기온은 8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3미터로 높이로 일겠으며 제주도남쪽먼바다는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이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3.01.29(일)  |  김지우
KCTV News7
01:48
  • 하얗게 덮인 제주…설경 명소 ‘북적’
  • 최근 며칠간 제주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한라산 일대가 순백의 겨울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도민과 관광객들은 설경을 만끽하거나 눈썰매를 타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겨울왕국으로 변한 한라산 1100고지. 땅 위에는 한가득 눈이 쌓였고 나뭇가지에는 백색의 눈꽃이 피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매서운 추위가 온몸을 파고 들지만 방문객들은 겨울이 선사한 풍경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허수진, 정지현 / 경남 창원시> "육지에서는 이런 눈을 한 번도 못 봤는데 올해 첫눈을 제주도에서 장관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설경을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차가운 눈에 파묻혀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김태욱, 남현숙, 김성준 / 경북 청도군> "우리 신랑이 일 관계로 빠졌는데 조금 서운하지만 그래도 아들하고 이렇게 힐링을 하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김지우 기자> "제주지방에 내렸던 눈발이 잦아들면서 주말을 맞은 도민과 관광객들은 야외로 나와 아름다운 설경을 만끽했습니다." 제주시 연동 어승생 일대는 눈썰매장으로 변했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썰매에 몸을 싣고 신나게 내달립니다. 넘어지고 뒹굴어도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 강원태, 홍준우 / 제주시 애월읍·일도동> "오랜만에 사촌이랑 재밌게 놀아서 추워도 진짜 재밌어요. 오랜만에 썰매 타니깐 너무 재밌어요." 1100고지 등 설경 명소는 한때 인파가 몰리면서 교통체증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눈이나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3.01.29(일)  |  김지우
KCTV News7
00:29
  • 제주공항 정상화…원주 기상 악화로 일부 '결항'
  • 기상악화로 차질을 빚었던 제주국제공항 운항이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늘(29일) 하루 462편이 제주를 오가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이어진 궂은 날씨로 제주공항은 결항 사태가 반복됐으나 눈과 바람이 잦아들면서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원주공항에 내린 눈으로 항공기 2편이 결항됐고 30여편이 지연 운항됐습니다.
  • 2023.01.29(일)  |  김지우
KCTV News7
00:30
  • 설 연휴 뱃길 이용객 3만 9천 명…기상 악화로 줄어
  • 올해 선 연휴 기간 뱃길 이용객이 기상 악화로 인해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운항센터는 설 연휴 였던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3만 9천여 명이 제주기점 여객선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천명, 약 11% 감소한 것으로 설 연휴 기간 폭설과 풍랑 특보 등으로 뱃길이 통제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2023.01.29(일)  |  김용원
KCTV News7
00:59
  • 재일제주 신년인사회 "1천만 제주인 시대 열 것"
  • 싱가포르 출장을 마친 오영훈 지사가 어제(28일)와 오늘(29일) 이틀 동안 일본 동경과 오사카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오 지사는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조성을 비롯해 제주 아세안 정책을 통해 외교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며 재일제주인들의 고향 사랑의 마음을 모아 1천만 제주인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올 가을에 열리는 세계제주인대회에도 초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함께 참석한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도 과거 물심 양면 제주를 도왔던 재일제주인 1세대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특히, 올해 이뤄지는 4.3 희생자 추가 신고 접수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재일본제주도민협회 신년인사회에는 김광수 교육감과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 2023.01.29(일)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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