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제주 신년인사회 "1천만 제주인 시대 열 것"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9 14:15
영상닫기
싱가포르 출장을 마친 오영훈 지사가 어제(28일)와 오늘(29일) 이틀 동안 일본 동경과 오사카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오 지사는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조성을 비롯해 제주 아세안 정책을 통해 외교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며 재일제주인들의 고향 사랑의 마음을 모아 1천만 제주인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올 가을에 열리는 세계제주인대회에도 초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함께 참석한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도 과거 물심 양면 제주를 도왔던 재일제주인 1세대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특히, 올해 이뤄지는 4.3 희생자 추가 신고 접수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재일본제주도민협회 신년인사회에는 김광수 교육감과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