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름·습지 등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정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1.31 09:41
제주의 청정 자연자원인 오름과 습지, 용천수에 대한 복원과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14억여 원을 투입해
오름과 습지, 용천수 등
생태와 자연 경관적 가치가 크고
시설물 정비가 필요한 26개소에
시설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랑쉬오름 등 오름 9곳에는
보행 매트와 안전로프 등을 정비하고
서호못 등 습지 11곳에는
추락방지 울타리와 안전 난간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제주시가 관리중인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은 모두 772곳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