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서 의식 잃은 60대 선장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2.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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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 50분쯤 제주시 우도 북동쪽 약 41km 해상에서 항해하던 부산 선적 어선의 선장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500톤 급 경비함정과 헬리콥터를 투입해 60대 선장 A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올 들어 제주해양경찰이 헬기 등을 이용해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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