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한파' 지난달, 기온 하락 폭 '가장 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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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고온 현상에 이어 폭설과 한파가 잇따르면서 기온 하락폭이 역대 가장 컸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의 1월 제주도 기후 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달 13일 제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6.7도까지 올랐지만 24일에는 폭설과 한파로 영하 1.9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열하루 만에 기온이 18.6도나 내려갔는데 이는 종전 2016년의 15.9도를 넘는 역대 최대 하락폭입니다.

기상청은 이동성 고기압 이후 찬공기가 급격히 유입되면서 고온과 한파가 잇따르면서 기온 차가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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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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