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대위 "4·3, 치유 필요한 역사적 상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2.13 11:45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 제주 전당대회에 앞서
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참배 후
제주4.3사건은 아직도 치유가 필요한 역사의 상처라며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자 신분으로 추모식에 참석해
억울한 희생자가 없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 만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방명록에는
제주를 화합과 통합의 상징으로 만들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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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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