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치유 필요한 역사…2공항 순수 민간공항"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2.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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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 전당대회 제주 합동연설회에 앞서 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JDC에서 현장 비대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4.3 평화공원 참배 후 제주4.3사건은 아직도 치유가 필요한 역사의 상처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억울한 희생자가 없도록 끝까지 최서을 다하겠다고 한 만큼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비대위 회의에선 제주 최대현안인 제2공항과 관련해 일각에서 군사공항이라는 터무니 없고 악의적인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며 순수한 민간 공항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제주 합동연설회 개최와 관련해서는 17대 총선 이후 20년 동안, 특히 서귀포 지역에선 24년 동안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다며 내년 총선에 제주에서의 압승을 다짐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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