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줄에 손가락 끼어 절단 40대 선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2.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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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6시 40분쯤 제주항 북동쪽 2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9톤 급 어선에서 낚시줄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손가락이 잘린 40대 선원을 제주항으로 긴급 이송해 119구급차량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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