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하면 거액 수익" 25억 원 가로챈 50대 실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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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투자하면 거액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지난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자녀 학부모 모임에서 만난 피해자 9명에게서 25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범죄수익 6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동종 전과가 있는데다 누범 기간에 범죄를 저질러 죄질이 무겁고 피해자들도 엄벌을 탄원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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