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온실가스 저감 사료 공급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2.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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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사료를 공급합니다.

이를 위해 도니 4억원을 들여 소 사육 농가에 메탄저감 사료를 보급해 소에서 발생하는 장내 발효 온실가스를 10%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2030년까지 이 같은 메탄 저감사료를 제주지역 전체 소 사육 두수의 30%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지역 소 사육으로 인해 매년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5만6천8백여톤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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