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한라산 입산 시간 30분 앞당겨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2.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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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한라산 탐방 시간이 앞당겨집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라산 첫 입산 시간을 종전 오전 6시에서 오전 5시 30분으로 30분 앞당긴다고 밝혔습니다.

등반 코스별로는 돈내코 코스가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30분으로, 성판악코스 진달래밭 대피소와 관음사코스 삼각봉 대피소는 낮 12시에서 오후 1시30분으로, 윗세오름 대피소는 오후 1시에서 오후 1시 30분으로 늦춰집니다.

또 어리목·영실코스 탐방로 입구는 낮 12시에서 오후 2시로, 어승생악코스 탐방로 입구는 오후 4시에서 오후 5시로 조정되는 등 코스별 탐방 가능 시간이 30분에서 최장 2시간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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