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피해 논란' 재선충병 항공 방제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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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 방제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문가 협의를 거친 결과 재선충병 항공 방제약에 포함된 물질이 꿀벌 같은 곤충 생태계에 피해를 줄 수 있어 헬기에서 살포하는 항공 방제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라산 인접지역에서 이뤄진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 방제 면적은 지난 2014년 2천 헥타르에서 지난해에는 8백 헥타르로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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