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제주지역 선거인수가 확정됐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조합장선거의 선거인수는 제주시 3만 79명, 서귀포시 3만 8천864명 등 총 6만 8천 943명입니다.
선거인수가 가장 많은 조합은 제주감귤농협으로 1만 61명이고 가장 적은 곳은 추자도수협으로 362명입니다.
투표소는 제주시 12곳, 서귀포시 9곳 등 21곳에 설치됩니다.
선관위는 선거 당일 코로나19로 격리되는 선거인을 위해 격리자 특별투표소를 운영합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