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연대, "임금교섭 결렬시 31일 총파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3.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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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이 책임지고 집단임금교섭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학교 비정규직에 대해 동일화된 임금체계를 도입하고, 복리후생 수당 차별을 중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오는 31일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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