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입항,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필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02 15:37

코로나19로 그동안 입항이 제한됐던
크루즈선 기항이
이달부터 본격 재개를 앞두고 있는 강누데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회의에서
홍인숙 도의원은
제주도가 크루즈 산업에 입지적 유리함을 갖고 있다며
행정에서 적극적인 유치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크루즈 관광객들이
시간적인 문제로
제대로 된 관광을 하지 못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지 못하는 한계를 가졌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짧은 시간에
최대한의 소비가 이뤄지도록
소비패턴 분석 등을 통한
환경 시설 구비 등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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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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