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쑥날쑥' 교직원 급식비 통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3.07 14:48
영상닫기
학교별로 들쑥날쑥이던 교직원들의 급식비가 통일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학교별로 제각각이었던 교직원 급식비를 올해부터 5천원으로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5천원 이하 단가를 적용했던 학교는 현행 산출 기준을 적용하거나 5천원 가운데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앞서 고의숙 교육의원은 학교 규모에 따라 한끼에 4천원에서 7천원까지 편차가 발생한다며 개선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