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민관협력의원 의사 공모 '0명'…개원 연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09 12:31
영상닫기
서귀포시가 의료취약지역의 야간과 휴일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전국 첫 민관협력의원 개원이 늦춰지게 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민관협력의원을 운영할 의사를 공개 모집했지만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다만 함께 운영되는 민관협력약국 공모에는 모두 9명이 지원했습니다.

이는 주거지 이동과 365일 진료에 대한 부담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서귀포시는 이에따라 당초 20일을 목표로 하던 개원 예정일을 늦추고 운영자 모집을 위한 재공모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