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왜곡 태영호 최고위원 당선, 사과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09 17:11
영상닫기
최근 제주4.3과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태영호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당선되면서 제주 지역 정당의 비판 논평이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태영호 의원이 4.3사건을 다시 소모적 논쟁으로 끌어들여 보수층을 현혹하고 자리를 꿰찼다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당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한 만큼 정치적 책임을 지고 석고대죄하라고 말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제주도민들의 아픈 상처에 생채기를 낸 정치인이 집권여당 최고위원 당선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태 의원이 유가족과 도민에 책임있게 사과하고 자숙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