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솜방망이 징계…도의회 최고수위 징계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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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늘 논평을 내고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경흠 도의원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의 징계가 솜방망이 처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강 의원에 대한 10개월 당원 자격 정지가 내년 총선 선거운동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한 의도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회부와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원론적인 말에 그치지 말고 최고수위 징계인 제명 결정을 통해 다시는 선출직 공직자의 음주운전이 발생하지 않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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