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악취 집중관리…개선 거부시 폐업 유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3.10 15:02
영상닫기
제주도가 오는 5월까지 양돈장 악취 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수준별로 혜택 또는 불이익을 부여합니다.

특히 악취관리 최하위 단계의 농가에 대해서는 집중 컨설팅을 통해 개선하도록 하고 이를 거부할 경우 폐업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335억 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시설 사업과 가축분뇨 고착 슬러지 제거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