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합장선거사범 10여 명 수사…기부행위 '최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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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제주에서는 10여 명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공공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11명을 수사 중이고 1명은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기부 행위가 5건에 8명으로 가장 많고 선거운동 방법 위반이 2건에 3명, 허위사실 유포는 1명에 1건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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