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1일)부터 경기지역 돼지고기와 생산물 반입이 금지됩니다.
제주도는 오늘(20일) 경기 포천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현재 살아있는 돼지는 전국에서 반입이 금지되고 있으며, 돼지고기 등 열처리가 되지 않은 생산물은 강원지역을 제외하고 반입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공항만과 농장 등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