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김일성에 의한 공산폭동" 현수막 파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2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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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역에 제주 4.3이 북한 김일성과 남로당이 일으킨 공산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현수막은 우리공화당과 자유당, 자유민주당, 자유통일당 등 4개 정당이 공동 제작해 게시한 것으로 제주 전역 80곳에 게시됐습니다.

특히 해당 현수막 게시기간은 추념식 하루 뒤인 다음달 4일까지입니다.

정당에서 내건 현수막은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허가와 신고, 금지, 제한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함부로 철거하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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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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