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환경평가 엉터리…도로구역 결정 무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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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와 관련한 행정소송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무효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비자림로 시민모임'은 오늘(27일)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짓 환경영향평가에 근거한 비자림로 도로 결정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도로가 확장되면 뛰어난 식물다양성을 가진 비자림로의 생태계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재판부는 무효 판결로 환경을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내일(28일)로 예정됐던 이번 재판 선고기일은 다음 달 11일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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