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2030 집담회 "정명·세계화 필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3.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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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미래를 말하다' 2030 집담회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렸습니다.

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주관한 오늘 집담회는 도내 4.3 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참여해 4.3의 정명 등 향후과제에 대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 활동가들은 4.3의 미래세대 전승을 위한 청소년 대상 교육 방법에 대한 연구와 4.3의 의의와 정신을 담은 정명,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한 체계적인 계획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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