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해소 ESS 구축 본격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3.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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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 해소를 위해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 구축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전력거래소는 모레(30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에 처음 도입되는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설명회를 시작으로 예비사업자 공고 등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합니다.

올해 초 발표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정부는 제주도에 160메가와트 규모의 에너지 저장장치를 구축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국 최초이 저탄소 중앙계약시장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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