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장 직원 폭행 논란…진정서 접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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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모 공공기관장이 부하 직원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7일) 도내 모 공공기관의 직원이 기관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수사 의뢰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진정서에는 제주시내 식당에서 기관장 A씨가 직원을 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관장은 관련 내용을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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