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4·3 트라우마 치유사업 확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3.29 10:16

4.3 희생자와 유족 등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트라우마 치유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해 9월부터
주 1회 시범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4.3 트라우마 치유 사업을
다음달부터 주 5회로 확대 운영합니다.

원거리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 피해자들을 위한 사업으로
음악이나 미술 등
집단 치유 프로그램과 개별상담,
보건소와의
신체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찾아가는 트라우마 치유사업은
현재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6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결과 97.3%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