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 양돈장 화재, 3억 8천여 만 원 피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3.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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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에서 발생한 양돈장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규모가 4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소방 등에 따르면 어제 발생한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3개동과 관리사 등 모두 4동이 불에 타고 돼지 880여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억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 육성돈사에서 시작된 불이 바람을 타고 주위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모레(31일) 국과수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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