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바다 추락 50대 선원 이송…의식 없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3.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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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6시 쯤 차귀도 남서쪽 114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9톤급 근해자망 선적에서 50대 한국인 선원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경비함정과 헬기를 이용해 환자를 긴급 이송했는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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