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前대통령 "더 이상 4·3 상처 헤집으면 안 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3.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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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3을 둘러싸고 이념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우려의 뜻을 표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강 작가의 4.3 소재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은 소감을 남기며 문학적 감수성 위에 치유를 위한 정치적 감수성이 더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더 이상 이념이 상처를 헤집지 않기를 바란다며 4.3의 완전한 치유와 안식을 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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