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내일 총파업 예고…간편식 제공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3.30 11:29
영상닫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일(31일) 전국 동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제주교육당국이 급식과 돌봄교실의 공백 최소화를 위해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우선 학교 급식은 파업 참여율을 보면서 식단 간소화나 빵과 우유와 같은 간편식을 제공합니다.

또 돌봄이나 유치원 방과후 과정 등에 대해서는 학교 내 교직원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11월 총파업에는 도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 422명이 파업에 참여해 53개교가 대체급식을 시행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