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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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해양수산부 차관 출신의 김성범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고 지난 총선에 이어 재도전에 나선 국민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본선 경쟁에서 생활 정치와 도민 결정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위기 해법과 교통, 공항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거대 양당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신경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학교 태양광 사업의 특정 업체 수주 논란과 정무부교육감 직제를 둘러싼 입장차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내 학교
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20
  • '사진·번호까지 도용' 온라인 사기 주의보
  • 4월 2일은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입니다. 전국적으로 각종 사이버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중고 물품 등 온라인 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 파는 온라인 직거래가 급증하면서 사기 피해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에만 1천 5백건의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범행 수법도 점점 교묘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평소 자주 이용하는 맘카페에서 아기 이유식 의자를 판다는 글을 본 A씨. 새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생각에 판매자가 보내준 안전결제 링크에 접속해 30만 원을 입금했습니다. 그러자 판매자는 수수료가 입금되지 않았다며, 수수료 1천 원이 포함된 금액을 다시 보내주면 이전에 보낸 돈을 환불해주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의심 없이 또다시 돈을 보냈지만 판매자는 환불을 계속 미뤘습니다. <인터뷰 : 온라인 직거래 사기 피해자> "원래 30만 원이 제 통장에 다시 들어와야 되는데 입금이 안 되는 거예요. (판매자가) '뭔가 네이버(안전결제 시스템)가 이상하다 50만 원을 보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갑자기 말이 바뀐 거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판매자가 알려준 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아예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번호는 물론이고 메신저에 설정된 아이의 프로필 사진도 다른 사람을 도용한 겁니다. 판매자가 보낸 안전결제 링크도 전화번호도 모두 가짜였습니다. <인터뷰 : 온라인 직거래 사기 피해자> "저한테 화를 내시더라고요 오히려. 자기도 이 (본인) 번호가 도용된 것 같다고. 시도 때도 없이 협박 전화에 문자에 막 이런 걸 받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때 아차 싶어서, 알았죠 사기였구나." 해당 계좌로 사기 피해를 입은 건 120여 명. 이로 인한 피해액은 2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온라인 직거래 사기 피해는 3천여 건. 2021년, 900여 건으로 소폭 줄었지만 지난해에는 다시 1천 500건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보다 1.5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번호를 도용해 거래 과정에서 의심을 품을 수 없게 만드는 등 수법도 점점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판매자의 정보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판매자의 전화번호나 계좌정보를 경찰청 ‘사이버캅’ 앱에 검색하면 피해 사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기 신고 데이터베이스에 검색되지 않도록 대포 계좌로 물품 대금을 입금 받는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인터뷰 : 김성훈 / 제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가장 좋은 것은 아무래도 직거래입니다. 그런데 제주 지역의 특성상 직거래가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거래 물품을 동영상으로 전송받는 등 실제 물품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안전 결제를 이용하시되 구매자가 선정한 에스크로 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금액에 판매되는 상품은 의심하고, 비대면 거래로 이뤄질 경우 판매자가 가짜로 만든 안전결제 사이트 링크를 보내는 경우도 있는 만큼 해당 사이트가 맞는지 직접 검색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경찰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CG : 이아민)
  • 2023.03.30(목) 16:31  |  김경임
KCTV News7
02:07
  • [영농정보] 봄철 만감류 '남진해' 수확
  • 한라봉과 천혜향 출하가 모두 마무리되고 이맘때쯤 수확을 시작하는 만감류가 있습니다. '남진해'라고 불리는 품종인데요. 감귤 수확이 거의 없는 4월과 5월에 생산돼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수확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한라봉과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남진해까지 5종류의 만감류를 모두 재배하고 있는 현성익씨. 얼마전 천혜향 출하를 모두 마무리하고 최근 마지막으로 남은 남진해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4월과 5월, 봄철에 수확하는 만감류 품종으로 틈새작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성익 / 제주도 카라향선도농가협의회 회장> "저온 창고에만 잘 저장하면 3개월까지도 유통기한이 길어서 좋고 특히 카라향이 출하하는 4~6월에는 대항 작물이 그렇게 없습니다. 딸기와 참외 같은 경우는 맛이 (카라향의) 당도를 따라오지 못해요." 올해 남진해 출하 가격은 1kg에 4천 500원 수준. 남진해 농가들로 구성된 제주 카라향선도농가협의회가 상인들과 협의해 정한 가격입니다. 매년 협의회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와 함께 출하 가격을 잘 조정하기 때문에 좋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영기 /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협의를 통해서 전체적인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가격에 있어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농가분들에게는 굉장히 큰 장점이 있고…." 최근 제주지역 남진해 재배 농가는 230여 농가로 10년전과 비교해 20배 이상 늘었습니다. 재배면적이 3ha에서 100ha로 크게 늘었지만 가격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감귤류 틈새작물로 주목받고 있는 남진해. 올해도 농가수익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03.30(목) 16:28  |  김수연
KCTV News7
00:43
  • 미분양주택 역대 최대…주택매매 '꽁꽁'
  •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주택거래가 줄어들면서 미분양주택이 또 다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미분양주택은 한 달 전보다 8.4% 증가한 1천929호로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762호로 전월보다 9.2% 늘었습니다.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450건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1년 전과 비교하면 34.8% 급감했습니다.
  • 2023.03.30(목) 15:49  |  김지우
KCTV News7
01:05
  • 제75주년 4.3 희생자 추념식…한덕수 총리 참석
  • 제75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이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거행되는 가운데 정부 대표로 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합니다. 추념식은 애국가 제창과 4.3 경과보고, 추념사, 추모공연, 유족 사연 등으로 진행됩니다. 정부 대표로 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하며 한창섭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원희룡 국토부장관,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등이 참석합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부모와 할머니, 두 형, 누나를 모두 잃고 이삼문이 아닌 박삼문이라는 이름으로 팔십 평생을 살아온 어르신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소개되며 뒤틀린 가족관계가 간절히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추념식에 고령 유족들의 참석이 제한돼 아쉬움이 컸었던 만큼 주요 내빈의 50% 이상을 고령 유족과 생존희생자 중심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 2023.03.30(목) 15:42  |  양상현
KCTV News7
02:46
  • 날씨ON (벚꽃 만개+제주 봄꽃 명소)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포근한 봄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벚꽃이 만개하면서 도내 곳곳에 핑크빛 화사함을 더하고 있죠. 제주에서 지난 22일 벚꽃이 개화해서 5일만인 27일에 만발했다는 기상청의 발표가 있었는데 지난해보다 2일이나 빨랐습니다. 전농로와 장전리 벚꽃축제는 지난주 마무리됐지만 아직 제주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우선 서귀포 유채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벚꽃과 유채꽃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녹산로는 지금 노랑과 연분홍 물결이 장관입니다. 이미 지난주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어서 주차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하니까요.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래생태공원 역시 벚꽃과 유채꽃을 함께 볼 수 있는 사진명소로 요즘 유명하죠. 어제 촬영한 예래생태공원의 모습인데요. 연분홍 꽃비가 내리면서 벚꽃 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중문 엉덩물 계곡과 함덕 서우봉, 하도리 별방진에도 유채꽃밭이 조성돼 있어서 봄 정취를 즐기는 나들이객들이 많습니다. 제주시내 신산공원에도 이렇게 꽃밭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데요. 오늘 촬영한 사진인데요. 올해는 유채꽃 대신 튤립을 심었네요. 알록달록 튤립과 이제 막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져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도심 속에서도 봄꽃나들이를 즐길 수 있겠습니다. 이제 다음주쯤이면 벚꽃이 금방 지겠지만, 아쉬워하긴 이릅니다. 4월은 싱그러운 청보리가 자라나는 계절인데요. 다음달 8일부터16일까지 제12회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열립니다. 원래 4월 한달간 열릴 예정이었는데 안전 관리 문제로 9일간으로 줄여서 진행하게 됐다고 합니다. 청보리받 걷기 체험에서부터 가파도 자연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4-5월에도 제주에 많은 축제들이 있으니까요. 여유롭게 제주의 봄을 만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제주는 모처럼 미세먼지 없이 날씨가 맑았는데요. 주말에도 대체로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1에서 13도, 낮기온은 20도로 평년기온을 4도 정도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03.30(목) 15:40  |  김수연
KCTV News7
00:30
  • 통계데이터 제주센터 구축…"맞춤형 정책 지원"
  •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통계데이터 제주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통계청은 오늘(30일) 제주연구원에서 통계데이터 제주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도 단위로는 처음으로 신설된 제주센터는 지역데이터 허브로서 맞춤형 정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연구 분석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센터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2023.03.30(목) 15:06  |  김지우
KCTV News7
02:16
  • 실버세대·고소득일수록 '한달살이' 선호
  • 제주 이주열풍이 시들해지고 코로나19가 확산된 가운데에도 한달살이를 위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은 꾸준했습니다. 특히 60살 이상과 고소득자 등이 한달살이를 더 선호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 이주 열풍과 함께 도내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은 한달살이. 60살 이상과 수도권 거주자, 고소득자 등에서 한달살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과 제주관광공사 등이 민관데이터를 활용해 제주 한달살이 방문객의 주요 특성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21년 8월부터 1년간 제주를 찾은 내국인은 933만명으로 추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체류기간이 28일에서 31일인 한달살이 방문자는 0.4%인 3만5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 한달살이 방문객은 20~30대가 39%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60대의 한달살이 비중은 7일 이내 단기 방문 비중보다 높아 다른 연령대에 비해 한달살이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거주자가 한달살이의 61.1%를 차지하며 단기 방문보다 한달살이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한달살이는 무주택자가 유주택자보다 많았지만 유주택자의 한달살이 선호 경향이 다소 높게 나왔습니다. 소득수준으로 볼 때 역시 한달살이 근로자 중 소득 3천만원 이하의 비중이 가장 컸지만 고소득자일수록 단기 방문에 비해 한달살이 경향이 더 컸습니다. 또한 평소 레저 관련 모바일 콘텐츠를 많이 사용하는 층이 한달살이 경향을 보였습니다. 한달살이를 선호하는 지역은 애월과 구좌, 조천, 성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 정근오 / 제주관광공사 데이터R&D그룹 PM> “오름, 숲길, 해변과 같이 제주다운 곳들을 주로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장기 체류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고 그로 인해 제주가 장기 체류형 관광객들에게 각광받는 관광지가 되도록…” 제주 한달살이가 경제적 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온 가운데 이번 분석이 지역관광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그래픽 : 이아민)
  • 2023.03.30(목) 14:49  |  김지우
KCTV News7
00:54
  • 6·25 전사 '허창식 하사' 신원 확인…가족 품으로
  • 6.25전쟁에 참전했다 전사한 고 허창식 하사의 신원이 확인돼 유족에게 전달됐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오늘(30) 오전 대정읍에서 고 허창식 하사의 동생과 유족들에게 신원확인 통지서와 호국영웅 귀환패를 전달했습니다. 고 허창식 하사는 지난 1951년 5월, 강원도 인제 저항령에서 벌어진 '설악산 부근 전투'에 참전했다가 만 18살의 나이로 전사했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2011년 5월, 유해를 수습했고 지난해 유전자 검사를 한 허 하사의 동생과 형제 관계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한편 고 허창식 하사의 형인 허창호 하사도 1951년 1월 전북 순창지구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
  • 2023.03.30(목) 12:04  |  김용원
KCTV News7
00:25
  •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 139명…대부분 도민
  • 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모두 13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다른 지역 거주자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도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전 주보다 170명 감소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995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없습니다.
  • 2023.03.30(목) 11:46  |  문수희
KCTV News7
00:41
  • 사건 로비 명목 수천만원 가로챈 40대 구속기소
  • 판사와 검사에게 로비를 한다면서 수천 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40대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변호사법 위반과 횡령, 그리고 사기 등의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A씨는 판사와 검사에게 사건 해결을 로비하는 대가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피해자로부터 2천 7백만 원을 가로채고 피해자 통장에서 2천여 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당초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로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 2023.03.30(목) 11:42  |  김용원
KCTV News7
00:27
  • 창문으로 주택 침입 절도 40대 중국인 구속
  • 제주서부경찰서는 밤 시간대 제주시내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친 40대 중국인 남성을 야간주거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20일 창문이 잠기지 않은 제주시내 한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3.03.30(목) 11:33  |  김경임
KCTV News7
00:39
  • 학교비정규직 내일 총파업 예고…간편식 제공
  •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일(31일) 전국 동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제주교육당국이 급식과 돌봄교실의 공백 최소화를 위해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우선 학교 급식은 파업 참여율을 보면서 식단 간소화나 빵과 우유와 같은 간편식을 제공합니다. 또 돌봄이나 유치원 방과후 과정 등에 대해서는 학교 내 교직원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11월 총파업에는 도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 422명이 파업에 참여해 53개교가 대체급식을 시행했습니다.
  • 2023.03.30(목) 11:29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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