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대표 "추념식 참석, 책임 있는 정당의 기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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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오늘 4.3추념식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역의 아픔을 다루는 사안에 대해 여당이 책임 있는 정당으로서 언제나 진상규명과 피해회복에 앞장서고 이 같은 행사에 기본적으로 참석해야 하지만 현 지도부가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번 추념식 참석과 관련해 역사의 아픔을 함께 하겠다는 원칙이 있었던만큼 참석 여부를 고민할 이유가 없었고 최근 전당대회 과정에서 4.3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발언이 당의 모든 사람의 생각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보수 정당이 70년 넘는 세월 동안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미진했고 그로 인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사람까지 나오게 됐다며 4.3희생자와 유족에게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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