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산증인 '문인옥', 대정여고에 장학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4.04 10:53
영상닫기
4.3을 이겨낸 생존희생자 문인옥 할머니가 고향 여자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대정여고에 따르면 대정 출신인 문인옥 여사와 가족들이 재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92살로 몸이 불편한 문인옥 여사는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했고 가족 대표로 대정여고 16회 졸업생인 정행숙 동문이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문인옥 여사는 지난해 제주4.3평화재단이 제정한 제주4.3어버이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