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 4·3 현수막 철거 양 행정시장 고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0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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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단체로 알려진 자유대한호국단이 오늘(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3 관련 현수막을 철거한 강병삼 제주시장과 이종우 서귀포시장을 직권남용과 재물손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 단체는 양 행정시장이 제주 4.3사건 특별법에 대한 자의적 법해석과 판단을 하고 4개 정당이 정당법과 옥외광고물법을 준수해 설치한 합법적 권리를 침해할 권한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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