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넘어지고 차량 고립'…피해 잇따라 (수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05 17:20

어젯밤부터 제주 전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에는 영평동에서 천막이 바람에 날리고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에서는
가로수가 바람에 넘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시 한립음 금악리에서는 시설물이 도로 위로 날아오는 등
10여건의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서는 하천이 범람하면서
차량에 고립돼 있던 50대 운전자 1명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