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대출 빌미 보이스피싱 수거책 40대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06 17:07
영상닫기
제주경찰청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아 조직원에게 건넨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4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A씨는 지난해 11월 제주시청 앞에서 기존보다 싼 이자로 대출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1천 5백여만 원을 받은 뒤 이를 보이스피싱 조직원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서울에서 검거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범행에 가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