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배추 훔쳐 식재료로 사용 60대 2명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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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제주시 영평동의 배추밭에서 80만원 상당의 배추를 훔친 혐의로 60대 여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식당 업주인 피의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 일당 등을 제공하겠다며 범행에 끌어들였으며 훔친 배추는 식당 식재료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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