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국립트라우마센터 내년 상반기 출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4.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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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립트라우마센터가 내년 상반기에 출범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 상반기 중에 제주와 광주에 국립트라우마센터를 조성하기로 하고 후속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제주의 경우 현재 운영중인 트라우마센터를 확장해 정원 13명에서 20명으로 늘려 전액 국비로 운영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평화공원 부지에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오는 2026년 개원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천500제곱미터 규모의 국립트라우마센터를 건립하게 됩니다.

현재 운영 중인 제주4.3 트라우마센터는 임시 운영격으로 국비와 도비 50%씩 지원되고 있으며 2020년 문을 연 이후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시설 확충과 인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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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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