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재추진 동의…시점 고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12 14:30
영상닫기
지난 원희룡 도정 당시 추진됐다가 제주도의회의 부결로 무산된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재추진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늘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자리에서 강경문 도의원은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중심으로 한 시설관리 공단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 지사는 도입 방향에는 동의하고 지난 의회에서 부결된 점은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보목과 색달하수처리장이 오는 2026년까지 시범적으로 민간위탁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운영 성과에 대한 분석이 나와야 설립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설관리공단 재설립은 지방공기업 설립 기준에 따라 타당성 검토 이후 3년이 지나야 가능해 관련 논의가 중단돼 있다며 적절한 재개 시점을 고민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