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민관협력의원 재공모에도 의사 지원 '0'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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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추진되고 있는 서귀포시 민관협력의원이 재공모 절차에도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민관협력의원은 당초 지난달 20일 개원 목표로 전국 공모에 나섰지만 병원의 경우 신청자가 없어 개원이 연기 됐습니다.

1차 공개입찰 당시 개원시기가 촉박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돼 개원 시기와 진료 조건 일정기간 유예 등 조건을 완화했지만 2차 공모에도 신청자가 없어 또 다시 개원이 무산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조만간 회의를 열어 운영 기준 변경 여부와 재공고 일정 등을 다시 조율할 예정입니다.

한편 민관협력약국은 지난 1차 입찰에서 9명이 신청해 대상자를 선정해 계약을 진행했고 의원 개원시기에 맞춰 영업을 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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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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