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해변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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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9시 15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해변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가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가 70대 해녀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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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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