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제공 의혹, 현직 조합장 등 4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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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조합장이 선거과정에서 조합원들에 금품을 제공한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현직 조합장과 관계자 등 모두 4명을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달 8일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조합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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