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날아온 파라솔에 두 명 다쳐…해경 긴급 이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4.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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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15일) 오후 1시 20분쯤 한림읍 비양도에서 강풍에 날아온 파라솔에 머리를 다친 40대 도민 2명을 긴급 이송했습니다.

부상 환자들은 출동한 해경 연안 구조정에 의해 사고 발생 20여 분 만에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됐습니다.

제주 해경은 올해 경비함정으로 응급환자 16명을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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