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 주력산업과 미래산업 등과 관련된
도내 대학과 학과를 집중 육성하고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핵심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1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공모를 통해
제주대학교와 제주관광대,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페서가
선정됐습니다.
이들 3개 대학에는
취업과 창업분야, 학과특성화 분야로 나눠
직무마인드 향상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 과정, 사업체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지난해에는 제주대와 제주관광대 두 개 학교에서
4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평균 92점의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